2025.02.19
출처
따뜻한 예람 쌤네 집. 자기 공간을 내어주는 사람들
살면서 고양이라는 사람이 내 무릎팍에 기댄 건, 처음이었다요. (나 고양이 사진 눈도 못보는 포비아..) 그...
2023년 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처음으로. #반도보라사람들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보낸다는 것의 의미를 35살이 넘어서야 따뜻하다는 걸 알았던 그런 올 해. 소담이가 ...
2024년 첫 요가수련일지 : 1/1일이라 꼭 하고싶었어!
새해라서, 새로운 선생님 수업을 들어보자는 생각에 시작한 ‘요가선생’ 유투브. 기리 선생님. (작년에 듣...
2024년 새 날. 새해 다웠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아빠랑 같이 색종이 뒷 면에 새해 편지 써서 건네준 동수와 소담이? 감동이었어. 너...
불안이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리라 - 임이랑
Happyend'ing' :)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 박완서
시간은 신이었을까, 나는 이런 보답의 기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외손자 사랑이 좋다. 손자야, 너는 이 ...
이토록 평범한 미래 - 김연수
수브다니의 여름 휴가 - 김초엽 (feat. 동하 뇌파검사)
꾸뻬 씨의 행복 여행 - 프랑수아 를로르
2023년 요가수련 결산 : 잘하고싶은 게 생기다
올해로 요가를 수련한 지 10년 꽉 채웠다. 2015년부터 수련 일지를 쓰며 진득히 수련의 시간들을 축척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