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출처
입춘 무렵, 생사고락(生死苦樂), 살며 버티며.
봄이 오는 길목에서 생각해 본 단어, 생사고락(生死苦樂). 삶과 죽음과 괴로움과 즐거움이 어찌 따로 존재...
우수에 봄비, 봄이 오는 창가에서 시를 읽다.
흰 고무신에 대한 소고 윗집 죽산댁 할머니가 댓돌 위에 눈부시게 닦아놓은 남자 흰 고무신 한 켤레 영감님...
왔기에 걸으며,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 위에서.
이 세상에 빈손으로 올 때 이미 가기로 되어있는 길을 왔습니다. 이별을 준비하는 일은 이별보다 더 아픕니...
당신에게 도착하지 못한 말, 강재남 시 에세이
그해 봄 결혼식 날 아침 네가 집을 떠나면서 나보고 찔레나무숲에 가보라 하였다 나는 거울 앞에 앉아 한쪽...
저물녘 소회(所懷)
늘 다니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접어들다 보면 일상의 삶에서 만날 수 없던 풍경들이 훅 들어올 때가 있다....
아무튼 필사, 뇌과학의 모든 것, 그필또 필사 시즌 2 마무리, 가을 일기
#21 #아무튼 필사 #가을 일기 어느 맑은 날의 가을 일기. 늘 그대로인 것 같지만 항상 새롭고, 시시각각 변...
아무튼 필사, 필수 원소, 누구의 잘못도 아니어서, 활력, 고독은 연결된다, 예루살렘 당나귀, 사라진 것들의 주소, 점자 편지, 뇌과학의 모든 것.
#20 #아무튼 필사 우리 눈에는 우리의 모습이 어떤 고정된 형체로 보이고 그것을 실제 나로 여기고 있지만 ...
아무튼 필사, 염치 혁명, 소주잔이 투명한 이슬을 반쯤 채울 적에
#16 #아무튼 필사 무심한 마음을 담아 비가 내린다. 복잡한 세상사도 이리저리 얽힌 인연도 오가는 비와 함...
아무튼 필사, 도연명, 귀거래사, 이오덕, 우리글 바로 쓰기.
#14 #아무튼필사 얼굴은 얼의 거울이요, 말과 글은 마음의 거울이다 . 아래 책을 참조하여 필사하였습니다....
아무튼 필사, 하늘은 밝고 공기는 맑고 바람은 부드럽다.
#13 #아무튼필사 하늘은 밝고 공기는 맑으며 부드러운 바람은 화창하였다. 우러러 우주의 원대함을 보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