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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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의 벽 식사는 참지 않는다. The 80 years Wall
“80세의 벽”--- 식사는 참지 않는다 ---먹고 싶은 음식은 먹는다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사람이 많다. 먹...
12월을 보내며, Burned into eternity
12월을 보내며--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뿌여한 안갯속 헤치고 떨어지는 낙엽들 따라 마지막 한해와 이별...
한국 민속촌에서 In the Korean Folk Village
한국 민속촌에서--- 잔설처럼 포근한 당신 아무일 없다는 듯 툭 툭 던져주는 삶의 지혜 하얀 눈 쌓여있는 ...
어디까지인가? Is this it?
여기까지인가?--- 앞뒤 가리지 않고 달려온 내 인생 이만큼 곱게 늙은 고맙다 소유하려하지 말고 버리지도 ...
80년 아름다운 노년. 80 Years of beautiful Old Age.
80년 아름다운 노년 뒤돌아보지 않고 달려 롱 인생길 늙어온 길 돌아보니 아름다운 길이었네 젊은 시절 젊...
오늘 하루, Today
오늘 하루-- 간밤 스산한 바람 불더니만 하얀 구름 사이 밝은 햇살 받으며 오랜 친구 만나러 가는 발걸음 ...
지는 낙엽 바라보며, Looking at the Fallen Leaf
지는 낙엽 바라보며---- 바람이 분다 바람따라 내리는 낙엽 바라보니 어떤 낙엽은 천천히 느리고 어떤 낙엽...
내, 나이들어, As I grow Old
나이들어가며--- 60세부터 노인이라 부른다 70세부터는 꼰대라 칭한다 80세가 되고 보면 내가 나를 알게된...
내 나이, My Ages
나이--- 세월의 무게라고나 할까 책상에 앉자 책을 읽다가 어머님 얼굴 꿈 꾸다가 이름모를 호수 공원을 걸...
아! 당신, Ah! To You
아! 당신— 당신과 걸었던 도봉산 그때 그 시절 젊디 젊은 순진한 청년, 내 마음 부드러운 손으로 꼬옥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