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출처
애도의 1주를 보내기로 한다.
2024. 12. 30. 월요일 지난주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을, 어제 일요일을 겪은 사람들...의 일주일 시작. 이것...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 참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오전 9시경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로 많은 분들이 명을 달리하셨다.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
저녁식사는 과식 금물!
어젯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제법 쌓여있는 눈, 저녁부터 다시 눈발이 날린다. 꽤 춥다. 오늘...
금요일 저녁에는 계란 볶음밥을 해먹자.
금요일이닷! 주말이 왔다. 춥다. 날이 어두워지자 눈발이 날리고 있다. 연탄이는 저녁 산책을 다녀와서 간...
추위를 느끼다 보니, 피곤한 하루
A독감이 유행이라고 한다. 회사에도 한 명이 걸렸다. 으슬으슬한 기운이 느껴지면, 괜스레 나도 혹시? 나...
머리가 띵한 성탄절 저녁, 설마 감기는 아니겠지?
성탄절 저녁이다. 연이 탄이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하며 앞으로는 그전보다 10배 잘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아이들 저녁 겸 간식으로 치킨큐브 찜을, 나의 저녁 겸 간식은 치킨큐브 옆에 어묵을...
창가에 앉아서, 우리가 다니는 등산 산책로를 바라보며...
창가로 보이는 천안 봉서산 등산로이다. 연이랑 탄이랑 엄마랑 손잡고 오르는 길이다. 얼마 전 첫눈의 습설...
점심 메뉴와, 집밥 먹을 때 반찬
점심에는 잔치국수와 김밥. 단골 메뉴이다. 간편하고, 입맛에 맞는 국숫집이 있다. 천천히 먹겠다는 의식을...
개나리, 동짓날도 피는 사계절 꽃인가.
절기가 엄동설한 동지였는데... 개나리꽃이 피었네 ~ 햇살이 좋았나. 어제 내린 폭설에도 아랑곳없이 노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