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개인의 취향은 어떻게 영감이 되는가/CUP vol.1/길스토리
길스토리의 서류 봉투에 담겨 온 선물! 길스토리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설레었다. 책의 제목 ...
『이반 일리치 강의』/이희경(한뼘 리뷰대회)
지난 5월 진행되었던 한뼘 리뷰 대회에 참여했어요. 처음에 결과 나왔을 때 글의 제목이 아니라 리뷰 도서...
『청년 붓다』, 고미숙/북드라망
북드라망에서 출간된 고미숙 선생님의 『청년 붓다』 리뷰를 썼어요. 아래는 북드라망 블로그에 실린 글입...
계단을 걸어 오를 수 없는 날의 단상
블로그에 지난 글을 쓰고 벌써 한 달이 지났다니 2022년의 3월이 시작되고도 열흘 가까이 흘렀다니 시간이 ...
영화 <이퀼리브리엄> 리뷰를 빙자한
나는 지금 시간에 쫓기고 있다. (이 한 문장을 쓰고 나는 일어나 노트북을 켰다) 월요일까지 읽고 독후감을...
바닷마을 다이어리/요시다아키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반납하러 도서관에 갔다가 바로 옆에 있던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발견! 전에 6편까지...
2022 해피빈 첫기부
며칠 전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받은 콩이 2000원 되었길래 냉큼 기부했다.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던 시절엔 ...
『ABC, 민중의 마음이 문자가 되다』 후기의 후기
이반일리치의 이름은 리 호이나키의 작품에 친구로 등장해서 알게 되었다. 그 후 이희경 선생님의 『이반일...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영화 '어디갔어, 버나뎃'(스포 약간)
영화평론가 이동진님이 '영화로운 덕후생활'에서 소개한 영화를 찾아봤다. 영화 소개 카피가 &#x...
[넷플릭스]지옥과 고요의 바다(스포없음)
넷플릭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은 가족들과 함께 휴일에 몰아서 보곤한다. <지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