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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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토요 미술반 식구들 중에 나윤 선생님이 드디어 미술학원을 오픈했습니다. 재능이 많은 우리 토요 미술반 ...
스토리가 있는 찻자리
토요일 오전 시간을 기다리는 특별한 분들을 위한 작은 준비. 아주 간소하게 준비해 본 찻자리입니다. 토요...
피치우롱 스태쉬
피치우롱은 동서양의 차 회사마다 맛이 다른 듯 합니다. 여기 한국에서 마시는 피치우롱은 영국의 물로 우...
스태쉬_쟈스민블라썸
습기를 잔뜩 머금은 공원에 밤을 달리는 사람들. 어젯밤 내키진 않았지만, 공원을 달려 보았습니다. 눅눅한...
버섯 하나로 두끼
만가닥 버섯 한 통으로 두끼 해결했습니다. 두부 가늘고 얇게 잘라 바짝 구워내는 사이 버섯과 청경채 씻어...
약간은 자포니즘
오래 전 일본서적을 혼자 독파하며 퀼트에 매료되었던 순간을 시작으로. 잠시 딸의 진로도 일본대학으로 정...
한밤중에
긴장하며 우렸던 시간이 지나고, 면면이 찻잎을 알아 익숙해졌으니 이제는 좀 더 편안하게 음미해봅니다. ...
스미스티 47
먹다 남은 옥수수 팬에 올려 버터에 굴리는 동안 잠깐 사이 완두콩은 깎지째 삶아 냅니다. 알이 작지만 새...
여름의 맛_오이와 감자
#봉황단총만 며칠째 집중하여 마시는 시간. 그 차에 대해 면면히 더 잘 알기 위해서는 며칠이고, 한 달이고...
찻물로 하루 마무리
굴비 한 마리에 꽃게 된장 얼큰하게 끓여 저녁 일찌감치 먹고나니 차 생각이 절로 납니다. 개완에서 찻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