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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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며...
올해는 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거 같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 하게 되었으니... 너무 조으다. 올초에 아주 해...
겨울...
항상 청량산 하늘다리까지 가리라 다짐하고 오르길인데 가지못하고 청량사까지만 가서 한바퀴 휘 돌고 내려...
세대교체
자식을 혼인시켜야 할 부모가 되었습니다... 프로포즈도 요로케 약소하지만 받았다고... 우리가 새신랑 새...
코로나 전 일상생활의 그리움...
코로나 19로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누군가가 그랬다. 가족끼리도 마스크를 끼고...
부석사 가는 길에...
부석사 가는 길섶 아담한 카페... 바깥 풍경이 가을을 느끼기에 너무 아름답다. 본의아니게 젊은 두사람의 ...
조용히 천천히...
빈깡통이 소리만 요란하지 않던가. 지금 돌이켜보면 조그마한 것에도 소리를 내었던적이 많았던거 같다. 좋...
난
게을러야 키운다는 난... 올해는 좋은 일만 있으려는지 며칠전에 보니 이렇게 난꽃이 피었다 화분에 손만되...
골드바...
D-MANi님의 블로그
좋은 인연...
요즈음 좋은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같다. 하루에도 여러번 감사함 속에 희죽희죽 혼자 실없이 웃는 웃...
도토리묵
가을 이맘때면 내 옆지기는 어김없이 도토리를 주워 모아준다. 한줌씩 모아모아서... 시엄니 살아계실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