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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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차 즈맛다방
오... 이번 주는 그림일기 썼다! 대망의 그림일기! 혼돈의 카오스 월요일 자스민 녹차 아침에는 역시 따뜻...
7월 1주차 즈맛다방
여전히 정신없는 월요일 chairman’s promise @ahmad tea 통칭 회장님 블렌드. 오렌지 블라썸을 처음에 오...
6월 4주차 즈맛다방
지친 한 주의 시작, 월요일 SAKURAMBO @LUPICIA 사쿠람보인가 사쿠란보인가? 여튼 내가 가...
6월 3주차 즈맛다방
깜빡하고 지나간 지난 일요일 Apricot Sunrise @Ahmad Tea 가성비 최고, 나의 최애 가향차 중의 하나인...
6월 2주차 즈맛다방
귀요미와 함께 한 월요일 케냐 홍차 지난 달 고료로 받은 차 중 하나. 달달한 마카롱을 티푸드로 먹기엔 뭐...
허상의 어릿광대
그는 이곳이 일종의 가상공간이라는 사실을 이해했다. 거짓 세계이기 때문에 별 볼일 없는 자신이 이토록 ...
섬에 있는 서점
있잖아, 서점은 올바른 종류의 사람들을 끌어당겨. 에이제이나 어밀리아 같은 좋은 사람들. 그리고 난, 책 ...
001 책상을 닦는다는 것이란
첫 회사 팀장님이 입버릇처럼 하시던 말씀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책상을 닦아야 제대로 일 할 준비가 된 ...
향수병에는 향수가 없다
인간은 누구든지 자신만의 향기를 지녔잖아. 냄새가 싫다고 자신을 스스로 고립 시키면 사람 사귐도 순조롭...
혼령장수4
이번 편은 쇼지 혼자 다 했다고 해도 돼!!!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혼령장수, 그리고 혼령장수의 빈자리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