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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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디킨스 소설 ~~두도시 이야기~♡
참 오랫만에 소설읽는 재미와감동을 한껏 즐기고 누릴수있었던 작품.. 겨울의 삭막함과 함께 나도모르게 간...
246ㅣ2025-7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무서운 건 악이 아니오. 시간이지. 아무도 그걸 이길 수가 없거든. 가볍게 읽어지는 책이 읽고 싶었던 날, ...
245 l 2025-6 히가시노 게이고, 아름답고 위험한 이름, 비너스
주위 사람들에게 '다독'하는 이미지가 있는 나. 가끔 책 추천 요청을 받기도 하는데, 그 사람의 ...
247ㅣ2025-8 한강, 채식주의자
이 책에 대한 포스팅은 책에 대한 간단한 나의 감상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작년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사람...
73기 경찰간부 최종불합격 -> 74기 해경간부 최종합격수기 [최재환]
1.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제74기 해양경찰 간부후보생 일반직렬 합격자 최재환입니다. 우선 합격수기를 쓰...
244ㅣ2025-5 셸리 리드,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살거야. 우리 할아버지가 늘 그러셨거든. 방법은 그 뿐이라고. 봄날의 햇살 같은 친구에게...
243ㅣ2025-4 이라야, 나는 오늘 칸트를 만나 행복해졌다
칸트와 함께 걷는 인생 산책 휘몰아치는 사회와 관계의 격랑으로 삶이 중심이 흔들릴 때 나의 2024년은... ...
242ㅣ2025-3 무라야마 사키, 별을 잇는 손
지난번 읽은 무라야마 사키의 <오후도 서점 이야기>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 10년간 일하던 긴...
241ㅣ2025-2 무라야마 사키, 오후도 서점 이야기
인생의 최종 꿈이 있다면... 독립서점을 차려서 좋은 사람들과 책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고, 따뜻한 커피...
240ㅣ2025-1 차인표,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상대가 빌지도 않은 용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2025년 첫 포스팅♥ 개인적인 사정으로 책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