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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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보는 남자 조경아 안전가옥 소설
조경아 작가는 작사가 출신으로 11년간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18년 장편소설 <3인칭 관찰자 시점>으...
고양이의 길 이제니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에 '고양이의 길'을 읽고 시 전문을 찾아보았다. 소설을 읽으...
미래로 가는 사람들 김보영 sf 소설
'스텔라 오디세이 트릴로지의 시작이자 끝' 집필 순서로는 시작이지만 이야기의 순서로는 마지막...
아픈 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설 추천 | 2025년 1월 독서기록
벌써 새해가 한 달이 지나갔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열심히 읽고 설 연휴 즐거운 먹방으로 누렸던 2025년 1...
아이 틴더 유 정대건 소설
<급류>의 정대건 작가의 단편소설 세 편과 에세이 한 편을 엮은 작품으로 출판사 자음과모음의 트리...
매일 읽겠습니다 황보름 책과 가까워지는 53편 에세이
이 책은 2017년 출간된 <매일 읽겠습니다>에서 에세이를 따로 모은 개정판이다. '책과 가까워지...
시장 백반 | 조우리 신작 시조 시
<시장 백반> - 조우리 남는 장사 아니라고 투정도 없으셨다 시장의 민심이란 시래기 국물 같은 것 바...
떡국을 먹으며 양광모 새해 시
떡국을 먹으며 _ 양광모 먹기 위해 사는 게 인생은 아니라지만 먹고 사는 일만큼 중요한 일 또 어디 있으랴...
새해 아침 양현근 시
새해 아침 _ 양현근 눈 부셔라 저 아침 새벽길을 내쳐 달려와 세세년년의 산과 들, 깊은 골짝을 돌고 돌아 ...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김이설 소설
"하루의 일과란 매일이 똑같았지만 어느 하루도 같은 날은 없었다. 다른 것들이란 주로 아이들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