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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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 노지양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 책과 문장으로 만났던 그림과 공간과 음악과 도시와 사람이 희미한 모습으로 스치듯...
240202 『이성복 아포리즘_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725 삶은 구조를 세우는 것이다. 삶을 사랑한다는 것은 허약한 우리 삶의 구조를 사랑하는 것이다. 왠지 ...
240201 『연결하는 소설』 중 <바이센테니얼 비블리오필> 전혜진
인간은 숨 쉬듯이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아주 사소하고, 하나 하나 맥을 짚으면 결코 수습도 하지 못할 그...
240131 『사소한 부탁』 황현산
인간의 깊이간 의식적인 말이건 무의식적인 말이건 결국 말의 깊이인데, 한 인간이 가장 자유롭게 사용할 ...
240130 <빛의 호위> 조해진
이름은 우리의 정체성이랄지 존재감이 거주하는 집이라고 생각해요. 여긴 뭐든지 너무 빨리 잊고 저는 이름...
[소설]3-3rd/Olive Kitteridge 올리브 키터리지 Elizabeth Strout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책세수미카 #olivekitteridge #올리브키터리지 #elizabethstrout #엘리자베스스트라우트 #원서북클럽 #원...
2024년 두 번째 책항해프로그램은? (feat. 미카의 bbc_2월의 책)
2024년을 시작할 때, 올 해의 결심을 세우셨나요? 올 해 영어공부를 해야지, 마음 먹으신 분께도 올 해 책 ...
[외국소설] 북클럽은 치유의 장소, <The Book That Matters Most/인생 책 북클럽> By Ann Hood
처음 북클럽이라는 걸 다시 시작할때 어떻게 해야할까 많이 고민을 했었더랬어요. 그래서 이곳 저곳, 북클...
블로그마을 시즌 4, 산타의 선물
블로그마을 시즌 1부터 꾸준히 함께 해 왔다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시즌엔 뒤늦은 참여거나 프로참관...
2024년 청룡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 12월 31일... 2023년 1월 1일, 새해 결심을 세웠던 때가 엊그제 같은 데 말입니다. 벌써 일년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