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zivvy
웅천 신상 동네 카페.. 에쏘 판매하는 카페라 바로 가보았다. 담번엔 라떼를 맛보고 괜찮으면 이곳을 내 일...
낯선이에게 받은 잊지 못할 위로
진로작가 김원배 선생님의 글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김원배 작가의 글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
깊은 강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인데, 종교적 색채가 강한 내용임을 알면서 (특정 종교는 아니다) 선택해 본 책이다. ...
불온한 것들의 미학
서울대 강의 내용이라 그런 것일까? 생각보다 어려운 책이였다. 안 그래도 어려운 예술에 철학적 사유를 통...
군중심리
우선, 작가 (의사) 약력에 좀 놀랐다. 보통 이런 통찰력은 인문학적 인간이 유추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 나...
라구 소스 리가토니
요즘은 라구로 더 알려졌지만 옛날 사람인 나에겐 볼로네즈 소스가 더 친숙하다. 다짐육으로 밋볼 만들어 ...
<왓칭>으로 아침독서하기(2024년1월부터)!!
안녕하세요. 변화와 성장을 원하는 분들의 커리어 계발을 돕는, 정우석 코치입니다. 평일아침 독서모임, #...
[나의 인생책] 고등학교
나의 별명은 부처이다. 어떠한 상황에도 감정의 변화가 없다하여 동료 선생님들께서 지어주신 별명이다. 이...
[책] 토마스 A. 해리스, <아임 오케이 유어 오케이>
작년에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아 신랑이랑 같이 읽었던 책. 심리학에 대해 원래 관심이 많았지만 이 책이 다...
<리더수업>을 10.23(월)부터 매일아침 6시, 함께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