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아무튼, 메모
아무튼 시리즈 중에서 <양말>은 내용과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이유로 소장하고 있는데, <메모>...
불안
• 지위로 인한 불안은 사회에서 제시한 성공의 이상에 부응하지 못할 위험에 처했으며, 그 결과 존엄을 잃...
루시오
동네에서 나름 롱런하고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예전에 여기 진저 밀크티 마시려고 한 번씩 찾았었는데 오...
dot
웅천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페.. 음료 가격이 조금 저렴한 편이나 커피가 살짝 약하고, 아메리카노는 가성비 ...
zivvy
웅천 신상 동네 카페.. 에쏘 판매하는 카페라 바로 가보았다. 담번엔 라떼를 맛보고 괜찮으면 이곳을 내 일...
낯선이에게 받은 잊지 못할 위로
진로작가 김원배 선생님의 글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김원배 작가의 글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
깊은 강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인데, 종교적 색채가 강한 내용임을 알면서 (특정 종교는 아니다) 선택해 본 책이다. ...
불온한 것들의 미학
서울대 강의 내용이라 그런 것일까? 생각보다 어려운 책이였다. 안 그래도 어려운 예술에 철학적 사유를 통...
군중심리
우선, 작가 (의사) 약력에 좀 놀랐다. 보통 이런 통찰력은 인문학적 인간이 유추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 나...
라구 소스 리가토니
요즘은 라구로 더 알려졌지만 옛날 사람인 나에겐 볼로네즈 소스가 더 친숙하다. 다짐육으로 밋볼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