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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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내린 자리
2023년 11월 17일, 첫 눈이 왔다. 분명 초순에는 더워서 반팔티를 입었는데, 중순에는 터틀넥에 롱코트로 ...
다시 한 발씩 떼어본다
일주일 간격으로 써 내려갔던 기록을 1년 가까이 쓰지 않았다.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홍길동같은 생활을 하...
2023년 4월 첫째주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사실 전시 1개 보고 이동해서 다른 곳 전시까지 보는 것이 목표였는데, 예상 외로 ...
2023년 3월의 일기
간다고 소란 없이 떠난 내가, 온다고 기약 없이 다시 왔다. 미루고 미루다 한 달 일기라는 것을 써 보겠음(...
2022년 10월 둘째주
여전히 .zip 아빠가 낸 숙제, 감 따기 두 상자 땄다. 휴... 사 먹었던 것 내가 만든 cooking
2022년 9월 넷째주
내가 만든 음식. 원래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자취를 끝낸 뒤로 손도 대지 않았었다. 부득이하게 주방의...
2022년 9월 셋째주
일기는 월요일에 썼는데요, 점점 미뤄져서 금요일까지 왔읍니다;; 엄마가 허망하게 무릎 골절을 당해서 수...
2022년 9월 둘째주
진정한 9월의 시작점 아이폰 ios16으로 업데이트 했다. 내가 아이폰 쓰는 이유 8할은 핸드폰 기능에 관심이...
2022년 9월 추석주간
.Zip 가족들과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며 핸드폰은 멀리 치워 버렸다. 지난 일주일을 되돌아보며 몇 자 ...
2022년 9월 첫째주
8월의 끝, 9월의 시작 이번 주는 거의 몸을 갈아서 과제에 참여했다. 하기 싫은 날과 해야만 하는 날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