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6, 모르는 사람을 사랑

2025.02.23

얼마나 사랑에 빚진자로 살아왔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나를 바라봐주고 말 걸고 눈 마주쳐준 따뜻...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