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20250119, 올해의 목표
한겨울 새벽에 퇴근하면- 차에서 내리자마자 하늘 위를 봤다. ‘쏟아져내린다’는 말밖에 찾을 수 없는 많...
202501, 깨지기 쉬운 일상
일찍 자려고 노력한다. 9-10시면 형광등은 끄고 책 읽고 명상하고 고요한 시간을 보낸다. 갑자기 온 전화를...
241201, 오고 가는 것들
첫눈이 오던 밤, 오랜만에 회사 동료들과 한잔하고 있었고 들어가는 길에 이미 엄청난 눈을 봤다. 작은 산 ...
241113, 바사삭 다큐 3일
8시 좀 넘어 집을 나선다. 운전하는 길에 주요 뉴스, 아침 인터뷰를 싹 듣는다. 출근길 운전자들은 맘이 급...
241108, 인사의 계절
1년동안 함께한 <김현철의 디스크쇼> 식구들에게 봄이도 한번 인사드리려 데리고 간날. 안에 들어가...
241027, Everything’s fine
할로윈즈음 찾은 이태원. 모든 것이 괜찮다- 는 얘기를 하는 것과 듣는 것의 차이를 실감한다. 실천의 영역...
7월, 다시 새롭게 간 제주
주말에 짧게 다녀온 제주여행. 2년전 봄엔가 차 없이 다녀보겠다고 했다가, 택시 안 잡히고 버스 정류장 표...
책이 나왔네요
어쩌다보니… 책이 나왔다. ? 처음 쓰기 시작한게 2년 전쯤인가? 제안을 받고 함께하는 이들을 믿고 시...
4월, 하던대로 하나씩
청취자분들이 책을 가끔 보내주신다. 이 책은 멀리 영국에 계신분이 보내주셨고 편지로 정성스레 엘리자베...
3월, 아프면서 보낸 보름
남의 SNS에서 사진이 참 좋아 보였던 우물집 창신동. 좋은 공간에서 오랜 친구와 함께. 발렛 주차 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