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농부와책방- 책방절기 [처서]
아무 시골경험이 없는 책방지기가 이곳 양지면에 내려와서 준 시골스런 나날들로 많은 시간을 보내기로 했...
-농부와책방- 애기 밤송이의 계절.
여름날 얼음 한조각을 베어 물고 이마에 땀을 닦고서 오늘 하루 아침 책방을 펼칩니다. 새벽이라고 기온이 ...
-농부와책방- 여름조각 한스푼
에어컨 아래가 지상 천국이라는 생각을 깰 마음없이 요즘은 어느곳을 가도 에어컨 아래가 가장 쾌적하지 않...
-농부와책방-9월책방예약(북스테이포함)
9월의 예약창입니다. 예약 신청은 바로 아래 초록. 네이버 톡톡하기로 신청을 받습니다. 예약시 1️⃣예약...
-농부와책방- 한여름의 책방 피서법
잠시잠깐의 외출에도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찌고 더우며 습한 날씨의 연속ㆍ 매일 찾아오시는 게스트 하우...
-농부와책방- 8월, 이번 내리실역은 농부와책방 입니다ㆍ
때론 우산과 레인부츠가 절실했던 7월의 날들이 지나가고 8월의 첫날에 내렸습니다ㆍ 뜨거운 낮이 지나 습...
-농부와책방- 8월, 우리의 반려책방
7월이 신발끈을 매고 떠날 채비를 합니다ㆍ 폭염경보에 야외활동을 삼기하라는 마을어귀에 기상전광판의 예...
-농부와책방- 우리의 여름을 기억합니다.
오늘도 하루에도 몇번이나 날은 비를 뿌렸다가 개었다가를 반복하는 후텁하고 습기 머금은 날입니다. 퇴근...
-농부와책방- 구름에 달 가듯 가는 나그네,
어제 이곳은 매미가 울어대기 시작하는 세찬 비바람 부는 여름밤이 였습니다. 큰 천둥과 번개를 태어나 처...
-농부와책방- 소박한 사색
양지면 시골 아침 시작은 맑았거든요ㆍ 오후가 되기전ᆢ비소식이 있다해서 찌뿌둥한 몸을 데리고 앞마당 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