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출처
나 자신이 의심되기 시작할 때
봄이 아주 쏜살같이 지나갔다 고국의 꽃은 여전히 아름답고 눈부시고 말랑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
봄꽃 내려앉은 상하이
상하이에 왔다 무려 7년만에 오랜만에 다시 온 상하이는 내 예상보다 훨씬 덥고 훨씬 건조했다 느낌 자체가...
갈 수 없는 그곳
중국 베이징 중남해 자광각 中國 北京 中南海 紫光閣 짧은 시간이든 긴 시간이든 고국에 잠시라도 돌아갈 ...
본래의 할 일
본래의 할 일이란 시간은 당연히 너무나 빨리 흐르고 흘러 타이페이로 돌아가야 할 날이 밝았다 먹고 싶었...
찰나의 아름다움 3월 풍경
중화권에선 ‘원소절’(음력 정월대보름 즈음)을 기점으로 기나긴 설 연휴가 드디어 끝이 나고 진정한 새해...
광화문 아니고 광희문
Feat. #피어커피 #한양도성순성길 그리고 #의외의조합 맹그로브 동대문 근처엔 미처 내가 알아채지 못했던...
코리빙계의 터줏대감 맹그로브 동대문을 가다
제법 오래전으로 기억한다 1인 가구가 대한민국의 ‘주류’가 되었다는 기사 결혼과 이혼의 유무를 떠나 혼...
유목민의 낙원 호텔 카푸치노 (Feat.우리들의 강남)
작년 연말 가열차게 서울로의 워케이션 여행을 준비하며 1층에 위치한 카페 카푸치노에서 'JOIN ...
I remember it all too well
돌아가야할 날이 가까워졌다 구름 한점 없이 깨끗한 하늘과 콜로세움을 보고 있자니 새삼 내가 진짜 로마에...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을 두번째로 던지면
날이 쨍하게 개었다 날씨 예보를 보니 돌아갈 때까지 비소식은 없는듯 하다 그래서 . . . 그렇게 맛있게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