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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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상을 받은 이후 한강 작가의 책들이 정말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이미 몇 권을 중고서적으...
한강 시집, <저녁에 서랍을 넣어 두었다>/뼛속깊이 다정한 존재들
문학과지성사에서 2013년에 나온 한 강의 첫 시집인데, 노벨상 직후 47쇄 발행으로 작년 10월에 나온 것이...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시집, 문학과지성사
새로 발령받은 직장에 한강 작가님 책이 예쁘게 책꽂이에 꽂혀 있었다. 예전에 '채식주의자'가 ...
한강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이해를 못하면 시를 읽지 말아야 할까
책덕후입니다. 책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장르도 가리지 않지만 시와는 친하지 않습니다. 5년째에 접어둔 ...
<책>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한강 시집
소설가 한강님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놀람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와.. 우리나라에서 노벨문학상이라...
한강 작가의 시집을 꺼내 읽은 밤 2024.12.26
‘남태령’이라는 길목이 광장으로 다가 온 올해 12월. 한강 시집의 맨 뒤 작가의 말을 여러번 읽어 보았습...
2025년 책읽기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 강 시집
노벨문학상을 탄 한 강의 시집. 소설은 이상하게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가볍게 시집을 읽었다. 시를...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시집
책을 예약하고 빌릴 때까지만 해도 한강 시집인걸 모르고.. 제목이 너무 유명해서 골랐다 고르고 보니 한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시집
시인의 말 1부 새벽에 들은 노래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새벽에 들은 노래 심장이라는 사물 마크 로스코와 나...
2025년_004일_<마크 로스코와 나2>(한강)_구절 발췌&시집해설발췌
어둠과 빛 사이 어떤 소리도 광선도 닿지 않는 심해의 밤 해설: 조연정 개기일식이 끝나갈 때 * 말과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