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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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4일 오전 2시 3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난 미쳤어.. 난미쳤어 이 밤 스스로를 한없이 자책해본다 엎질러진 물인 것을 누굴 탓하겠는가 다 내탓이다...
Antwerp 벨기에의 마지막도시
Antwerp 안트웝 혹은 안트베르펜 벨기에의 마지막도시 패션과 빈티지의 도시 ㅋㅋ 이 곳에서의 시...
네일지름
조으다조으다 당장 다바르고 싶은데 손은 2개 손가락은 열개뿐야 T.T 누바는 손에 잡히는 느낌이 너무 조...
[Nail] Skinfood 자몽주 , OPI A Roll in the Hague
자몽자몽자몽자몽 자몽주 요새인기색상이죠잉 스킨푸드 3천원 쓰리콧 원,투콧은 색상이 잘 안나옴, 세번째 ...
BRUGGE
강과 나무와 바람과 하늘, 자전거, 길이 있는 이 곳을 걷고,걷고, 또 걷고 마주오는 사람들을...
GENT - 벨기에에서의 3번째 도시
숙소 창문을 열자 길 아래에 있던 두 아저씨의 웰커밍으로부터 시작한 겐트여행 잘지내나요오겡끼데스까? &...
이솔
요새 하도 난리라서 고민하다가 샀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너무 강같다는 말이 많길래 화장품 ...
2012년 4월 18일 오후 6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마감없는 날은 정말 평화롭구나, 공부도 한다 간만에 스타벅스엘 왔더니 해피아워 프로모션이란 이름...
피곤한데
피곤하다면서 왜 자지를 않니 왜! 버스커버스커와 에피톤프로젝트 듣는 요즘 여수밤바...
3시까지 다 쓰고싶었는데.
안되겠지. 아마 안될거야. 자소서를 쓰다보면 내가 도통 뭔 개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