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5
출처
베트남 누들로드 5일차 - 2(다시 하노이)
24/11/22, 금 오후 닌빈에서 다시 하노이로 돌아왔다. 잠이 오지 않았다. 머리도 아프지 않았다. 하노이에...
베트남 누들로드 5일차 - 1(닌빈, 땀꼭)
24/11/22, 금요일 오전 어제 쓰러져 잠이 든 탓에, 아침 일찍 눈이 뜨였다. 뭘하지? 내 방에는 책상이 없다...
베트남 누들로드 4일차 - 2(닌빈, 짱안)
24/11/21, 목요일 오후 짱안 고대사원으로 간다. 자전거의 페달을 열심히 밟았다. 아주 큰 도로가 나왔다. ...
베트남 누들로드 3일차 - 2(닌빈)
24/11/20, 수, 오후 닌빈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가 도착했다. 우와~~ 생각보다 버스가 너무 좋다~~ 버스에 ...
베트남 누들로드 4일차 - 1(닌빈, 항무아)
24/11/21, 목요일 오전 숙소는 조용하다. 어제밤에 일찍 잠들었고, 한국의 6시, 현지시간 4시에 눈을 떴다 ...
베트남 누들로드 3일차 - 1 (하노이)
24/11/20, 수 한국시간에 맞춰서 또 눈이 뜨였다. 시차적응 제로의 나~~ 오늘은 시간이 빠듯하게 느껴진다....
베트남 누들로드 2일차 (하노이)
24/11/19, 화 누가 업어 가도 모르게 잠을 잘 자는 내가 스스로 눈을 뜨다니!! 손을 더듬어 휴대폰 시계를 ...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며
24/11/18~24/11/28 베트남 여행 (하노이, 닌빈, 호치민) 여행은 나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다 준다. 그래서...
베트남 누들로드 1일차
24/11/18/ 월 1. 공항에서 탑승을 대기하며 : 드디어 출발이다. 내가 그동안 숙제처럼 떠벌리고 다녔던 그 ...
밤에는 형광색옷을 입고 다니자!!- 검은 옷은 저승길로 가는 지름길!
끼~~~~~익, 쿵!! 아~~~악! 밤 9시가 훌쩍 넘은 시간, 사무실에서 견적을 내고 있었다. 아이들 밥 챙겨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