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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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도 아니고 난임일기
와 내가 이런 제목을 달고 글을 쓰다니 놀랍다. 이런 글은 남이 쓴 글이라고만 생각했지 내가 쓰는 글이 되...
그래도 해는 뜬다
Wie auch immer, wir müssen irgendwie leben.
한쿡
11월20일 드디어 2년 6개월만의 한국행 갔다오면 창밖은 회색과 구린색 우울색으로 칠갑을 하고 있겠지. 몰...
힘내 우리 1
드디어 8월이 되었다. 7월은 너무나도 혹독했다. 지난 6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수도관 교체 공사가 있...
아스퍼거 증후군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징 -남의 기분을 생각하지 못해 상대방이 상처받는 말을 하고, 상처받은 이유를 이해...
모더나 2차 접종 + 후기
모더나 2차 접종을 끝냈다. 토요일 아침 7시40분에 예약을 했고 입장까지는 얼마 안걸렸다. 한 달 전 첫번...
무보수노동
나는 초보 가정주부이다. 올해 8월이나 돼야 꽉 채운 4년 차 가정주부가 된다. 중간에 학생인 적도 있었지...
How the Wild Flowers Grow
작업 너무 좋다. 직관적이면서 마음도 행복해진다. https://tobiasgutmann.com/context/how-the-wild-flowe...
상처의 말
니가 던진 한마디에 밤새 울었다. 내 입으로 말하기 조차 부끄러운 그 말. 그동안 쌓였던 믿음이 모두 사라...
무의식의 흐름대로 의식을 쓰는 중
1.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다. 보통은 두 손에 핸드폰을 쥐고는 누워서 뒹굴뒹굴하거나 소파에 앉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