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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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 <12/14>
1. 탄핵소추안 가결 2.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짧지만 즐거웠던 시간 3. 집으로 돌아와 룸메와 함께 본 요...
오늘의 감사 <12/13>
갑작스런 배탈에 그저 억울하고 아픈 하루였지만... 1. 약국과 병원이 집에서 아주 가까웠다. 2. 이 상태로...
최소한의 목적지
전에 없이 평온한 가을을 보냈다. 뭘 만들지 않아도 되고 싸우지 않아도 되는 게 참 오랜만이었다. 조금 쉬...
오늘의 감사 <12/11>
1. 친구따라 간 연기수업이 너무 흥미로웠다. 2. 어그부츠 따뜻해. 3. 선배의 제안으로 좀더 구체적으로 그...
오늘의 감사 <12/12>
1. 요즘의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 모임 2. 얼음 얼려놓은 어제의 나 3. 오랜만에 연락해도 다정하게 받아...
오늘의 감사 <12/10>
1. 휴대폰이 먹통이 되서 전화가 안됐는데 카페에서 이중주차를 하게 됐다. 쪽지를 남겨두고 왔는데 옆차가...
「깨끗한 존경」 단단한 마음
-이슬아의 정혜윤, 김한민, 유진목, 김원영 인터뷰집, 「깨끗한 존경」 요즘 애정가는 한 여성, 이슬아가 ...
「눈부신 안부」 혼자 감당해야하는 슬픔은 없으니까
-백수린, 「눈부신 안부」 집 앞의 한 카페에서, 오늘따라 구석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탓에 카페 한 중앙에 ...
「13일의 김남우」 아껴읽어야지 김동식 시리즈
- 김동식, 「13일의 김남우」 책추천을 해달라는 말을 듣고 최근에 본 책들을 갤러리에서 보고 정리했다. ...
「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는 오랜만이라
-히가시노 게이고, 「백조와 박쥐」 요즘 계속 한국소설, 교양인문학만 내리 읽어서 이쯤되서 딱 영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