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잘 살아보기로 한지 하루 차
내일 다시
2024 독서 결산
31권. 나이만큼 읽었네.
스물스물 고개 내미는 소비세포에게
눈치 챙겨~ 니 주인 백수야
오늘의 감사 <12/14>
1. 탄핵소추안 가결 2.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짧지만 즐거웠던 시간 3. 집으로 돌아와 룸메와 함께 본 요...
오늘의 감사 <12/13>
갑작스런 배탈에 그저 억울하고 아픈 하루였지만... 1. 약국과 병원이 집에서 아주 가까웠다. 2. 이 상태로...
최소한의 목적지
전에 없이 평온한 가을을 보냈다. 뭘 만들지 않아도 되고 싸우지 않아도 되는 게 참 오랜만이었다. 조금 쉬...
오늘의 감사 <12/11>
1. 친구따라 간 연기수업이 너무 흥미로웠다. 2. 어그부츠 따뜻해. 3. 선배의 제안으로 좀더 구체적으로 그...
오늘의 감사 <12/12>
1. 요즘의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 모임 2. 얼음 얼려놓은 어제의 나 3. 오랜만에 연락해도 다정하게 받아...
오늘의 감사 <12/10>
1. 휴대폰이 먹통이 되서 전화가 안됐는데 카페에서 이중주차를 하게 됐다. 쪽지를 남겨두고 왔는데 옆차가...
「깨끗한 존경」 단단한 마음
-이슬아의 정혜윤, 김한민, 유진목, 김원영 인터뷰집, 「깨끗한 존경」 요즘 애정가는 한 여성, 이슬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