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어떤 호르몬 때문일까?
동네 묭실에서 빠마를 말고 있다. 나는 지금.. 의도치 않게.. 아주머니가 목욕탕에서 넘어진 이후.. 뚜렷히...
안3이1
안 씨들이 그런 건가? (세상에 모든 안 씨들에게 하는 말은 아니니 오해 마세요, 찔리는 안 씨는 각성하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
원피스를 입으려다 다시 벗었어. 아무래도 내 굵은 팔뚝이 노출되는 저 옷은 나를 여자 “마동석”으로 만...
나에겐 그저.. 큰 호프집(feat 잠실야구장)
금요일 저녁 잠실.. “날 쏘고 가라..” 아니 “날 두고 가라.” 라 했지만.. 구~~우지 내 표까지 예매한 ...
줏대없는 인간 같으니라구..
말조심 해야지..라는 글을.. 썼더랬지.. 하지만 세상에 말이지.. 이말 저말..생각치 않고 다 하는 친구도 ...
귀는 열고 입은 닫고.
다른 이와의 만남을 자제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건 나에게 치명적이 단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난 후부...
나의 파이브피트
파이브피트라는 영화가 있다. 참 재밌게 봤는데.., 영화소개는 아니고.. 어쩜 내가 하고픈 말은 영화가 말...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적을까 말까 고민했다. 남의 아픈 이야기를 구태여 먼저 누군가에게 전하진 말아야지..를 신조로 삼은게. ...
일요일 낮..
오늘도 혼자 카페에 앉았다. 현실 드라마 관전중 여자가 운다. 남자는 눈물을 닦아주지만 여자는 턱까지 눈...
눈물꽃소년
2024년 5월의 마지막 책인듯 하다. 따스한 이야기가 곳곳에 보석처럼 박혀있는 시인 박노해의 어린날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