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히사시부리
히사시부리. 백년만에 연희동에 놀러왔습니다. 이 집 커피를 너무나도 마시고 싶었습니다.. 다행히 바롱이...
네? 지금 11월이라고요? 이 글은 아직 10월인데요.
안냐세요. 서울역 수유실인데요. 기찻간에서 엄마빠한테 안겨오다가 간만에 등대고 누우니까 그것 참 편하...
야마토야 아펠 하이체어
말도 안돼! 우리 애기가 벌써 의자에 앉는 날이 오고야 말았다. 글을 쓰는 오늘 149일을 맞은 전바름군. 지...
9월 마지막주 10월 첫째주
굿모닝 침범벅 아기! 부쩍 아랫입술을 가지고 노는 아기. 살짝 열린 가슴팍이 좀 웃겨. 손가락을 빨기 시작...
나로 살아가고 있다에 대하여
얼마 전 한 지인이 올린 ‘나는 여전히 나로 살아가고 있다’ 라는 말에 대하여 곱씹다가 매우 우울해졌다....
9월 넷째주
9월 쫌쫌따리 컷. 씩씩한 산책길. 협소 편의점에 낑겨있는 나와 아기. 죽을래^^? 햇살이 지기던 날의 산책...
9월 셋째주
9/20 태원이가 내 컵라면 뚜껑 이렇게 뜯어버림. 요즘 불만이 많은건 알겠지만 너무하네! 아침 산책길에 만...
기타로 오도바이 타자
경고) 미루고 미뤄서 진짜 길고 바름이로 시작해서 바름이로 끝나는 글.. 꼬질꼬질 차타고 외출! 꼭 다와가...
8월 save
뭐지뭐지 돌아서니 또 8월 말? 부랴부랴 준비해보는 일상글. 아직은 어색하던 바름이와의 산책길..후후. 집...
성장일기(2개월)
출산일기를 적은게 엊그제 같은데 내 자식 태어난지 벌써 81일(8월28일 기준)이 되었다. 그말은 즉 내 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