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밀려오는 파도처럼 내 마음에 사랑이
아이고 두야.. 왜 손을 내 머리에 갖다대고 자는 것 인지요..? 이제 우리집에 이런 아기는 없습니다. 밥은 ...
과피로 오히려 좋아. 이렇게 포스팅을 할 수 있으니깐..
예..모..하하..! 결혼식 비스무리한 것을 했습니다. 결혼과 육아는 정말 차원이 다르게 힘든 일들임을.. 하...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라라스 트렁크 잘 입다가 애 낳고 잠옷바지로 뽕을 뽑는 중…
5개월 아기 수면교육 1일차
네..넋두리 잘 들어주셔서 모두들 감사드리고요. 눈물 닦고 이제는 할일을 할 시간입니다. 태원에게도 이 ...
넋두리
하…자식 키우는게 졸라 어렵다……. 낳는건 진짜 쉬운거였음… 자연분만? 문제 없음…또 해라고 해도 할 ...
히사시부리
히사시부리. 백년만에 연희동에 놀러왔습니다. 이 집 커피를 너무나도 마시고 싶었습니다.. 다행히 바롱이...
네? 지금 11월이라고요? 이 글은 아직 10월인데요.
안냐세요. 서울역 수유실인데요. 기찻간에서 엄마빠한테 안겨오다가 간만에 등대고 누우니까 그것 참 편하...
야마토야 아펠 하이체어
말도 안돼! 우리 애기가 벌써 의자에 앉는 날이 오고야 말았다. 글을 쓰는 오늘 149일을 맞은 전바름군. 지...
9월 마지막주 10월 첫째주
굿모닝 침범벅 아기! 부쩍 아랫입술을 가지고 노는 아기. 살짝 열린 가슴팍이 좀 웃겨. 손가락을 빨기 시작...
나로 살아가고 있다에 대하여
얼마 전 한 지인이 올린 ‘나는 여전히 나로 살아가고 있다’ 라는 말에 대하여 곱씹다가 매우 우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