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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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날.... 휴식 같은 날.
나야….. 보통 휴일처럼 보내고 있다. 아까 운동 겸해서 1시간 걸으며 역사를 지났는 데 사람들이 한 무리...
내년엔 '교류'를 해 봐야겠다.
노트북 충전선을 2개 끊어 먹고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을 하니 노트북 충전이 느리다. 음악을 들으며 노트북...
이제 10시간 칸채우기를 하지 않으리!
한 동안 10시간 집중시간 칸을 만들고 할 일/일기를 쓰는 나름의 미션을 행했다. 10월부터 어제(12월 15일)...
보테가베네타 카드지갑 카드홀더 25ss 정품 입고
보테가베네타 카드지갑 카드홀더 25ss 정품 입고 금일 바이스트의 입고 소식은 보테가베네타 카드지갑 카드...
나는 무명의 크리에이터(창작자)다.
이 블로그 덕에 내가 무명의 창작자가 되었다. 13년째 하는 블로그이다. 내 글을 공개하는 데도 용기가 필...
나는 수학을 이제야 푼다.
나는 수포자(수학포기자)다. 근데 사회 생활에서 산수나 수학이 생각 외로 많이 필요한 줄 몰랐다. 그래서 ...
새 하얀 세상 속에서 잠시 살기 위한 2025년 계획과 상념 잠겨보다.
알록 달록했던 지붕들이 하얗게 하나의 색으로 통일이 되었다. 첫 눈 치고 많은 눈이 왔다. 11월 마지막 주...
세 시선.
매번 제목부터 달고 글을 썼다. 그러나 오늘은 글부터 쓰고 제목을 달아본다. 제목이 마땅히 생각나는 게 ...
내 물건이 계속 늘어간다. 나는 맥시멀리스트???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잘 쓰다가 동생 방의 컴퓨터를 쓰고 나서 든 생각. ‘노트북의 눈높이를 맞춰야 ...
그림을 그리다. 백일홍 축제속 조형물 앞에서
올해 지역 축제에 갔다 찍은 사진을 보며 한 그림 그려봤어요. 하트가 찌그러졌네? (이제 발견) 만화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