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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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2024년!
이제 2024년 하반기부터 정신 차린 한 해. 인생의 마지막 집에 입성을 했다. 더이상의 이사가 없을 거라고 ...
겨울엔 방콕으로 들어간다.
겨울이 되었다. 나는 이 맘 때가 되면 아무데도 가지 않고 방콕이다. 찐 고구마와 삶은 달걀, 호빵을 먹으...
크리스마스 날.... 휴식 같은 날.
나야….. 보통 휴일처럼 보내고 있다. 아까 운동 겸해서 1시간 걸으며 역사를 지났는 데 사람들이 한 무리...
내년엔 '교류'를 해 봐야겠다.
노트북 충전선을 2개 끊어 먹고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을 하니 노트북 충전이 느리다. 음악을 들으며 노트북...
이제 10시간 칸채우기를 하지 않으리!
한 동안 10시간 집중시간 칸을 만들고 할 일/일기를 쓰는 나름의 미션을 행했다. 10월부터 어제(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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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베네타 카드지갑 카드홀더 25ss 정품 입고 금일 바이스트의 입고 소식은 보테가베네타 카드지갑 카드...
나는 무명의 크리에이터(창작자)다.
이 블로그 덕에 내가 무명의 창작자가 되었다. 13년째 하는 블로그이다. 내 글을 공개하는 데도 용기가 필...
나는 수학을 이제야 푼다.
나는 수포자(수학포기자)다. 근데 사회 생활에서 산수나 수학이 생각 외로 많이 필요한 줄 몰랐다. 그래서 ...
새 하얀 세상 속에서 잠시 살기 위한 2025년 계획과 상념 잠겨보다.
알록 달록했던 지붕들이 하얗게 하나의 색으로 통일이 되었다. 첫 눈 치고 많은 눈이 왔다. 11월 마지막 주...
세 시선.
매번 제목부터 달고 글을 썼다. 그러나 오늘은 글부터 쓰고 제목을 달아본다. 제목이 마땅히 생각나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