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하루일기 _2024.11.11 (?빼빼로데이/대전/칼국수/성심당/언니집/샤인머스캣)
하루 일기 오랜만에 쓴다. 아침부터 빼빼로데이를 잊지 않고 챙겨주는 ... 매년 내 빼빼로 챙김이 1 빼빼로...
[수영??♀️] D+35 좋아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지키는 방법
2024. 11.08 여러분, 홍시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 ? 이번 주에 엄빠한테 엄청 큰 감이 선물로 와서 자랑...
07. 당신은 나를, 나는 당신을
1. 사람을 쉽게 보는 사람은 오래 설 수 없다. 이 단순한 문장이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사람을 가벼이 보아...
[수영??♀️] D+33 자유수영의 좋은 점 : 진짜 나에게 집중하기
2024.10.30 이제 아침에 모락모락 (?) 김이 나요 ••• ? 진짜 가을이 왔다고 할 수 있어요 ? 아니,...
[수영??♀️] D+34 새로운 건 너무! 너무너무 신나!
2024.11.01 제가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올해 데려온 친구 같은데요. 제 첫 나무랍니다. ?...
[책장] 24년 10월의 읽기
1. 아무튼, 디지몬 아쉽게도 어린 나이의 디지몬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원래 애니메이션을 안 봤는지, 그...
[수영??♀️] D+32 못해도 괜찮아! 안 괜찮으면 또 어때!
2024.10.28 거대한 얼음덩이 깨치는 날 〰️ 냉장고가 진짜 별로예요 ? 하지만 다 깨쳐서 깔-끔 ✨️ 그...
[수영??♀️] D+31 쫌쫌따리 성장이 마음에 들어!
2024.10.25 벌써 10월이 다 가고 있다는 말이 이제 식상할 정도로 당황스럽습니다만 ?⁉️ 회사 이사하...
06. 기쁨은 누군가의 슬픔을 위로한다
1. 비몽사몽으로도 해내는 습관이 하나 있다. 눈만 뜨면 창문을 다 열어젖히고서는 다시 잠들기도 해서, 나...
[수영??♀️] D+30 침대일체(?) 몸을 일으킬 수 있는 이유
2024.10.23 요즘의 내 모습을 찍어주는 칭구가 보여줬는데 나 저 입 앙다무는 건 민망 + 부끄 + 쑥쓰 +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