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09.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없다
1. 세면대가 작은 목구멍으로 힘겹게 물을 삼켰다. 자꾸 쓰으읍, 소리가 났다. 문득 작년에 끙끙대면서 팝...
[수영??♀️] D+37 이런 날도 있는 거고, 저런 날도 있는 거야
2024.11.20 그런 날이 있잖아요 ••• ? 일단 뭘 해도 우당탕탕 그 자체였던? 그치만 또 그런 날도 있고 ...
[수영??♀️] D+36 바람이 너무 차면, 코가 진짜 많이 시린 거 아세요?
2024.11.18 여러분, 고구마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씨맨 동기가 나 첫 자취할 때, 선물해 준 에어프라이어 ...
하루일기 _2024.11.18 (?러닝/우동맛집/러닝벨트/러닝마스크추천)
자, 오늘은 끝나지 않았어요! 냅다 달리고 싶은 날엔 달려야 해요! 오늘 진짜 너무 신나서 텐션이 너무너무...
08. 보내는 환대의 종요로움
1. 환대를, 아주 많이, 받아 따스함 속에서 쑥쑥 자란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누구든 다정히 환대하는 ...
하루일기 _2024.11.11 (?빼빼로데이/대전/칼국수/성심당/언니집/샤인머스캣)
하루 일기 오랜만에 쓴다. 아침부터 빼빼로데이를 잊지 않고 챙겨주는 ... 매년 내 빼빼로 챙김이 1 빼빼로...
[수영??♀️] D+35 좋아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지키는 방법
2024. 11.08 여러분, 홍시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 ? 이번 주에 엄빠한테 엄청 큰 감이 선물로 와서 자랑...
07. 당신은 나를, 나는 당신을
1. 사람을 쉽게 보는 사람은 오래 설 수 없다. 이 단순한 문장이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사람을 가벼이 보아...
[수영??♀️] D+33 자유수영의 좋은 점 : 진짜 나에게 집중하기
2024.10.30 이제 아침에 모락모락 (?) 김이 나요 ••• ? 진짜 가을이 왔다고 할 수 있어요 ? 아니,...
[수영??♀️] D+34 새로운 건 너무! 너무너무 신나!
2024.11.01 제가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올해 데려온 친구 같은데요. 제 첫 나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