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영애 언니와 일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잊기 전에 쓰는 글
약 한 달 전에 영애 언니에게 전화를 받았다. 9월 초에 있을 행사에 영어가 가능한 행사 스태프가 필요한데...
ㄱㄹㅋㅍㄹㅅㅌㅅ
책과 노트북을 들고 집 근처 카페에 왔다. 집과 더 가까운 카페도 많지만 책을 읽고 싶을 때는 왠지 이 카...
엄마처럼 사랑하기
요즘 들어 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얼마 전에 광민이에게 받은 조심스러운 질문("...
류시화
지난주 월요일. 당일치기로 강릉에 다녀온 이후로 퇴사 후 몇 주간 잘 만들어온 루틴이 전부 깨져 새벽 2-4...
life or death situation인 것 같아 보일 때에도...
"마음이 원하는 것과 머리가 원하는 것이 다른 기분이야. 옳은 것과 원하는 것 중에 옳은 것을 택하고...
좀 자자
나는 내가 생각해도 일관성이 없는 모습이 참 많다. 계획을 세우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면서 악착같이 계획...
일기
너무 졸리니까 짧게 쓰고 자야겠다. 눈 뜨자마자 요가하고 당근 거래를 하고 5분 달리기를 하고 집에 돌아...
내가 습득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일에 대해
오늘은 리더십학교 선배님들 몇 분에게 줌으로 노션을 가르쳐 드렸다. 이거 할 생각에 며칠을 신나있었다. ...
내 소화 기능에 대한 TMI
아침 일찍 한의원을 다녀왔다. 주말 내내 배가 많이 아팠기 때문이다. 학생 때도 잠을 좀 적게 자거나 바빠...
교회 끝나고 같은 교회에 다니는 18기 형제님과 21기 자매님을 만났다. 한빈오빠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