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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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10월 6일 - Day 8~11 in Boston
보스턴에서 12일차. 나름의 루틴이 생겼다. 아침에는 3키로 정도 달리고 돌아오는 길에 남편이랑 나눠 먹을...
9월 28일~10월 2일 - Day 3~7 in Boston
- 보스턴에 도착한지 정확히 1주일이 되었다. 화요일은 남편이 가장 바쁜 날이기 때문에 오늘은 저녁까지 ...
나의 결벽증에 대한 TMI
나는 마일드한 결벽증이 있는 것 같다. 남편이랑 같이 지내는 것은 좋은데 남의 집 (Airbnb)에 사는 것이...
9월 27일 - Day 2 in Boston
아직 시차 적응이 완벽하게 안돼서 새벽 4시쯤 잠에서 깼다.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카톡 메시지가 많이 ...
9월 26일 - Day 1 in Boston
지금은 남편이랑 같이 하버드 도서관 reading room에 마주 보고 앉아 남편은 공부를 하고 나는 블로그에 글...
미국 가기 전 정리하는 9월 22일-25일의 기억
지금은 인천공항 30번 게이트 앞. 보딩이 지체된 김에 아이패드를 펴 지난 며칠간 일어난 일들을 간단히 정...
보스턴 도착하자마 적는 두 번째 9월 25일의 기억
지금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전 8시! 한 달 만에 남편과 상봉하고 남편 학교 근처 핫하다는 카페에 와서 ...
9월 19-22일
매일 일기를 쓰기는 너무 어려운데, 몰아서 쓰려니 했던 일들이 잘 기억이 안 나서 문제다. 그냥 생각나는 ...
9월 17-18일
9월 17일 일요일 - 얼마 전 다예와 통화를 했다. 다예가 ”루리야 보고 싶어~~”라고 하는데 그에 대한 대...
9월 15-16일
9월 15일 금요일 - 오전 수업이 없는 날이었다. 주에 몇 시간 수업 안 하지만 수업 없는 오전은 여전히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