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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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누군가 내게 왜 바닥만 보고 걷냐고 물어봤다. ?! 그리고 경주마 같다는 말도 처음 들어봤다. 그것도 당연...
good job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한 대가가 너무나 가혹할 때가 많았지만,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마주해보기도 ...
어설프게 키워도 잘 자라주는 나의 자그마한 숲 1편
코로나 시작 전에도 식물 키우는 것이 유행(?) 전조 현상처럼 종종 보였는데 이젠 정말 유행이다. 유행에 ...
그럴 때, 저럴 때, 요럴 때
블로그에 쓰고 싶은 글, 보여주고 싶은 사진/영상 참 많은데! 여전히 바쁜 나날들을 보내느라 나의 수첩에...
마음이 많은 사람
마음이 많은 사람으로 산다는 건, 장단이 있다. 세상이 다채롭게 보이고 많은 걸 느껴 맘이 풍요로울 때도 ...
나뭇가지
겨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추워서도 있지만 잎이 다 떨어진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는 게 싫었다. 휑하...
친구의 결혼식
이제 슬슬 주변에 결혼식이 많아지는 시기다? 그 중 친한 친구의 결혼식은 이번에 2번째,,, 애기 같던 ...
보이지 않는 아주아주 내 맘에 쏙 드는 예쁜 옷: 향수
어릴 때는 향수를 쓰는 게 어딘가 모르게 부끄러웠다. 난 꾸안꾸를 좋아하는데 향수는 꾸꾸 같아서. *꾸안...
북촌-삼청동 동네 한바퀴
나와 친구들은 대부분 서울 토박이다. 이런 친구들은 서울을 주거지로 생각하지, 돌아다녀야 할 곳이라 생...
부산 카페라 할 지, 공예트렌드페어라 할 지 모를 후기
오늘 적을 내용은 다소 이게 부산 카페 후기인지 공예트렌드페어 이야기인지 헷갈릴 수 있다. 사실 나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