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 13] 장수와 단명 사이 인간 존재의 허무와 평생 우물쭈물하고 있는 ENTP

2025.03.02

이런 글을 쓰려니 엄마가 참 부끄럽다. 이건 엄마가 얼마나 겁장이이며 우물쭈물 하는 인간인지에 대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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