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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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드림키오 3단계, 낭독 또 낭독
12월부터 드림키오 3단계를 시작. 1. 드래곤 마스터즈 청독 20분 2. 옥스포드 디스커버(비문학) 전체 청독 ...
103. 너와 나의 손때 묻은 역사
25년 1월 1일, 새해맞이 108배를 하고 남은 체력으로 집안 곳곳을 헤집으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작년 한 해...
"만사 형통" 완전체 가족 여행 (여수 향일암, 오동도)
24. 12. 29 ~ 31 여수 가족 여행 두 번째 방문한 여수 향일암 아이가 5살 즈음 왔으니 현재 아이가 12살, ...
25년 새해맞이 108배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밝았으니 108배를. 요가 매트를 펼치고 무릎을 꿇어 매트 중간 부분을 두 번 접어 ...
93. ‘인간의 의견은 참과 거짓이 섞인 조성물’ <생각의 기술> 코디정
책의 장점 1. 신박한 도입부, 도식화 요약 2. 각 장 마무리 몇 줄 요약 3. 쉬운 설명과 예시 읽게 된 동기:...
왕은 거듭나는 것 <무파사: 라이온 킹>
24. 12. 22 (일) 우리 셋 극장 나들이 리더란? 무파사와 타카의 만남 대홍수로 갑작스럽게 부모를 잃고 혼...
92. 외국시의 생경함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읻다 시 선집
어떤 시집? 37명의 시인의 시가 수록된 시 선집. 들어봄직한 이름들이 간간이 보인다. 폴 발레리, 에곤 실...
138. 엄마는 반성 중, 읽는 자유에 대해
엄마 반성의 의미로 아이를 따라 김동식 작가의 소설책 시리즈를 읽고 있다. 회색인간을 거쳐 세상에서 가...
137. 산타와 산타 엄마
올해 여름이었던가 책장을 한번 뒤집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책장 공간이 마치 무한대로 넓어지는 것인 양 ...
91. 8월의 어느 날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한정원
제주의 어느 한적한 책방에서 소리소문없이 찾아온 한정원의 책. 책방을 어슬렁거리다 우연히 내가 아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