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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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
강솤, 크리스탈 언니와 오전에 화성에서 만났다. 연말에 한 번 보려고 한 것이 이래저래 밀려 오늘, 강솤이...
화해
25. 01. 03. 금 목요일 저녁에 오마니가 오셨다. 육아에 있어서는 뭐, 누가 맡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
화
너무 열받는게 뭐냐면 내 의사는 묻지도 않고 애들 봐줄 사람이 없으면 그냥 나를 갖다 쓰는 것이다. 그러...
오픈런 실패
달력에 오늘 신규 신청일이라고 입력도 해 놨는데 깜빡했다. 9시부터 접수니까 아직 늦지 않았단 마음에 후...
책 반납은 핑계고
이렇게 술꾼이 된다.
테라로사 포스코점 & 몽마르뜨의 별
토요일. 컨디션 언니(!!)와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오후에 전시를 보기로 했는데 난 좀 일찍 나섰다. 간만에 ...
마리오네트의 고백
난 이 문구를 자세히 봤어야 했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사이코패스 이야기&qu...
수강후기 당첨인데
왜 2등이지. 독학 하다가 정체가 와서 10월 말에서 11월에 걸쳐 한 달간 화상수업을 들었다. 수강후기, 합...
초대
어제 버섯언니네 놀러갔다. 언제봐도 감각적인 세팅. 흰 테이블에 저 녹색과 겨자색 패드가 참 이쁘다. 그...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영화 에세이인데, 여러 개의 영화를 보고 난 뒤 리뷰를 모아 놓은 산문집 같았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