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출처
14. 점점
대략 이런 분위기의 길을 걸어서 집에 간다. 초과근무를 하면 달도 보고 진짜 미치도록 좋다. 오늘도 역시 ...
13. 당연한 건 없다
공무직 급여 작업 때문에 토요일 초과근무를 하고 왔다. 최대 4시간 인정인데 4시간 훨씬 더 했다. 토요일,...
12. 반어법의 귀재
요즘 누군가 내 안부를 물어보면 진짜 학교가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고 대답한다. 이래나저래나 미치는 건 ...
11. 그냥이라는 말이 그냥 좋다
떠오르는 해는,,못 봤다. 감기가 아직도 떨어지지 않아서 그냥 혼자 집에 있었다. 학교에 가면 주변 사람들...
10. 처음이 어렵지
교행 선배님들과 마음 따뜻한 블로그 이웃 덕을 많이 봤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나에게는 어마어마...
9. 때리치아라
저녁 시외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향한다. 나는 일주일 중 이때가 가장 마음이 편하다. 캄캄한 도로를 달리다...
8. 연말정산 어서 오고
어처구니없는 얘기들을 좀 쏟아내 볼까 한다. 연말정산에 관련된 얘기들이다. 이번에 처음 하게 될 연말정...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1인분의 삶
6. 간결함의 미학
발령지가 발표 나자마자(10일 전쯤 발표 남) 학교에 미리 연락을 하고 날짜를 잡고 인사를 갔었다. 그날 인...
5. 시바만 찾다가 끝난 하루
12월에는 절대 그러지 않겠노라. 10월, 11월에는 공부할 거를 바리바리 싸갖고 집에 왔다. (가지고 와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