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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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도 탈이 날 수 있나요
감정도 탈이 날 수 있나요 감정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말을 믿는다. 유독 감정의 유통기한이 짧았던 나는 ...
너의 결혼식
도망가자 약 한 달의 대직 업무와 여러 스트레스로 지친 나는 조금의 여유가 생기자마자 남겨진 일을 뒤로...
왜 공무원이 되었어?
왜 공무원이 되었어? 전에 적었던 것처럼 점심은 혼자 먹고 있었는데 동기도 나와 비슷한 마음이라며 점심...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2023년, 행복했나? 불행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행복한 한 해를 보낸 게 맞겠지? 내년에는...
점심시간에는 일하지 않겠습니다
짐짝 같은 사랑 며칠 전에 동생에게 올 한 해 고생했다는 의미로 동생이 가지고 싶어 했던 무선 이어폰을 ...
고장 나버린 하루
고장 나버린 하루 여느 때처럼 민원인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시스템에 접속 자체가 불가능했다. 평소에...
마음을 두고 왔습니다
마음을 두고 왔습니다 가끔 말도 안 되는 걸 요구하는 민원인들이 있다. 의사소통이 잘 안되었던 건 아닐까...
그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그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동기가 면직을 했다. 아니, 동기들이 그만뒀다고 적는 게 더 정확할 것 같다. 그 ...
공시생 일기 끝
끝 끝났다.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 굳이 시험 보러 갈 필요 있을까? 가능성 없는 일에 시간을 쏟느니 그냥...
작가가 되었다
작가가 되었다 제목을 보고 어느 정도 예상했겠지만 드디어 브런치 스토리 작가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