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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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거의 한 달 만에 돌아온 것 같다. 핑계 아닌 핑계를 대보자면 신규자 교육을 3주간 다녀왔다. 그곳에서 느...
금방 사랑에 빠져 영원을 꿈꾸는
금사빠 동기들과 오랜만에 술 한잔했다. 선거 때문에 볼 수 없었던 동기들도 보고 이날은 유독 더 즐거웠던...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봄, 제주 회사에서 보내줘서 제주도에 다녀왔다. 공항에 있을 때만 해도 비가 내려서 여행 내내 우산을 써...
내가 틀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오랜만 오랜만에 글을 쓴다. 사실 이것도 큰 용기를 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렇게 오래 글을 안 쓴 적은 ...
행복해지는 데 여부가 있겠습니까
플러팅 주변에서 플러팅이라는 단어를 쉽게 마주하게 된다. 티브이를 보다가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괜찮아질 리가 없잖아요
독립하고 싶지만 책을 볼 일이 좀 많아져서 스터디 카페를 결제했다.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헬스장 바로...
당연한 걸 당연히 여기기
무뎌진 칼날 무조건 해달라는 민원인을 1시간 넘게 설득해서 보내고 나서야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을 갖는다....
이해 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네 편인 것을 잊지 마라
알 수 없기에 아름다운 것들 지인과 밥을 먹다가 누군가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짜증 날 법도 한데 ...
느리게 포기하는 중
자신감의 근원 본격적으로 운동한 지 몇 달이 지났다. 적어도 주 4일, 많게는 주 6일 운동했는데 주변에서 ...
겁쟁이는 행복과 불행을 구별할 줄 몰라
갈매기살을 먹다가 시샘도 하다가 친구가 얼굴 좀 보여달라고 닦달을 하길래 퇴근하고 서울에 다녀왔다.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