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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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쓰고 싶어 76,77
2월 2일 금요일 아침식사는 엄마집에서 보통 한식식사를 했어요. 흰밥 100g 마늘쫑 깍뚜기 등등 점심식사는...
꼬알라파이신포본점
미트파이가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회원님들이랑 찾아간 곳은 신포역에서 가까운 꼬알라파이에요. 가게가 벌...
부끄럽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쓰고 싶어 75
1월21일부터 31일까지 다이어트 일기를 쓰지 못했답니다. 어찌나 약속이 많던지 외식도 많았고, 대학원 동...
부끄럽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쓰고 싶어 73, 74
1월 19일 금요일 아침식사는 달걀후라이에 밥 한 숟가락 간장 살짝 넣어 비벼 먹고 모임을 향해 일찍 나간 ...
부끄럽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쓰고 싶어 71,72
1월 17일 수요일 아침식사로는 제주에서 보내 준 콜라비를 이용해서 <모둠라페> 사과 반 개 당근 1/3...
부끄럽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쓰고 싶어 69,70
1월 15일 월요일 아침식사는 시판용 푸팟퐁커리 한 봉지에 삶은달걀 1개 집에서 지은 잡곡 50g 먹었어요. ...
경성빵공장(남한산성)
딸아이와 함께 한 주말 저녁 카페 데이트 입니다. 남한산성에 있는 경성빵공장 가보고 싶다고 해서 늦은 오...
부끄럽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쓰고 싶어 68
1월 14일 주일 아침식사는 조금 늦게 10시 30분에 식사를 했어요.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사온 꽈배기에 슬...
부끄럽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쓰고 싶어 66,67
1월 12일 아침식사는 어제 저녁에 먹었던 메뉴 그대로 된장찌개 마지막 팥찰밥 구운 김 멸치볶음이었답니다...
온양온천여행기
무작정 강남고속버스 터미널을 향해 가기로 마음 먹고 집을 나셨답니다. 가끔 나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