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출처
인간의 더러움의 끝
나는 나를 포장하고 사느라고 너무나 힘들고 지쳤다 그 많은 주변 지인들에게 잘보이고 칭찬받고 어쩜 저렇...
죽은자로 산다는 것
우리가 지금 눈을 뜨고 밥을먹고 움직이고 소비를 하고 걷고 잔다고 해서 인간으로 살아가는 걸까요? 우리...
가짜들의 예배
지금 기독교인들이 교회에 모여서 주일에 11시 예배를 드린다? 왜 드리고 있습니까? 목적이 무엇입니까? 모...
얍삽한 부부세계
우리는 무슨 말을 할때 대놓고 말하기 뻘쭘하고 뭔가 내 애기를 직접하면 직격탄이 올까봐 항상 누군가를 ...
껍데기로 살아가는 인생
*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다 (엡 6:10-13)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괴물을 키웠다
지금 미디어 시대가 되고 어린 자녀들에게 여러 쇼셜이며 다양한 매체들이 어마하게 노출이 되고 태어나는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남편과 가족들이 나에게 어떤 쓴소리나 핀잔소리 기분 나쁜소리를 할 때 어떠십니까? 기분이 나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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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없다고 우기고 싶으신가요?
저희 아이들도 남편도 시부모님도 주변 사람들도 하나님은 안계셔 라고 우기고 자기맘대로 살면서 없다고 ...
인간의세상?동물의세상?
지금 우리가 2024년 지금 세상이 인간세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답고 인간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