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출처
나는 더러운 귀신입니다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막5:8) 나는...
인간의 더러움의 끝
나는 나를 포장하고 사느라고 너무나 힘들고 지쳤다 그 많은 주변 지인들에게 잘보이고 칭찬받고 어쩜 저렇...
죽은자로 산다는 것
우리가 지금 눈을 뜨고 밥을먹고 움직이고 소비를 하고 걷고 잔다고 해서 인간으로 살아가는 걸까요? 우리...
가짜들의 예배
지금 기독교인들이 교회에 모여서 주일에 11시 예배를 드린다? 왜 드리고 있습니까? 목적이 무엇입니까? 모...
얍삽한 부부세계
우리는 무슨 말을 할때 대놓고 말하기 뻘쭘하고 뭔가 내 애기를 직접하면 직격탄이 올까봐 항상 누군가를 ...
껍데기로 살아가는 인생
*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다 (엡 6:10-13)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괴물을 키웠다
지금 미디어 시대가 되고 어린 자녀들에게 여러 쇼셜이며 다양한 매체들이 어마하게 노출이 되고 태어나는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남편과 가족들이 나에게 어떤 쓴소리나 핀잔소리 기분 나쁜소리를 할 때 어떠십니까? 기분이 나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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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없다고 우기고 싶으신가요?
저희 아이들도 남편도 시부모님도 주변 사람들도 하나님은 안계셔 라고 우기고 자기맘대로 살면서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