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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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퇴직자의 애로사항
이른 퇴직자=백수 하지만 '백수'라고 스스로를 말하면 지금부터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나의 ...
12년전에 모셨던 과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 오후에 갑작스럽게 진짜 진짜 진짜로 오랜만에 예전 과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순간 받을까 말까 고민...
트리플 시리즈 <말은 안 되지만> 책 제목 뽑아내는 능력 인정
한손에 착 잡히는 <아무튼> 시리즈와 <트리플> 시리즈를 종종 읽는다. 지하철을 타고 외출할때...
뷰좋은 별내 카페 '카페파즈'에서 교행 동기랑 점심먹고 폭설맞은 날
오랜만에 별내 나들이. 동기가 알려준 약속장소를 찍으니 나의 세번째 근무지 바로 근처였다. 내가 그 학교...
교육발전 유공표창받은 학부모(전직 교행인)
어제 학운위하면서 교장쌤께 전해 받은 표창장. (2.13일자 표창장인데 미리 받음ㅋ) 교육발전 유공표창. 쑥...
<중증외상센터> 이건 의학드라마가 아니라 판타지드라마
요즘 입소문난 중증외상센터. 나도 봤다. 저녁에 보기 시작해서 계속 볼 수가 없어 이틀 걸렸지만 맘만 먹...
그린플레이트 신내점 : 맛이 깔끔한 샐러드바, 예약안하면 무한기다림 예상, 내돈내산
샤브샤브를 좋아한다. 월남쌈과 같이 먹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 채선당을 주로 가는데 얼마전에 그린플레이...
내가 퇴직했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때...
일을 그만두고 1년 정도는 아직 직장인 물이 다 빠지지 않아서 뭔가 내 마인드 자체가 여전히 공무원 언저...
대학 친구들과 을지로에서 불금
지방에서 살고 있는 동기 2명이 명절을 맞아 서울에 왔다기에 정말 정말 오랜만에 모였다. 그중 한 친구는 ...
며느리의 명절 후유증
설 전날과 설 당일에 시댁을 다녀왔다. 시댁은 집에서 멀지 않다. 길이 막히지 않을때는 40분, 막히면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