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님 (강북구 미아동 서울정치과)

2025.03.04

86세의 할머니. 오면 나를 손주같이 대하는 할머니. 내 손을 잡고 “못 먹어서 힘들어서 죽겠어. 여행갔는...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