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출처
32. 길이 아닌 길을 걸어도
2024년에 음악을 들으면서 제일 잘한 일 중 하나는 카탈루냐 언어로 된 노래를 알게 된 것. 사실은 맨날 버...
[정수론] I. 정제성 - 3. 유클리드 호제법 (ft. 라메의 정리) (Euclidean Algorithm, Lamé's Theorem)
교수님의 설명이 너무 어려울때 들어와! 수업때 자체공강하거나 졸아버린 이들을 위해 등장했습니다. 빠르...
31. 축복처럼 부서지는 태양빛의 조각들
어느덧 2024년이 끝나간다. 내가 생각하던 인생 Phase 2에 안정적으로 잘 정착했다. 언제까지 이를 이어갈...
[정수론] I. 정제성 - 2. 나눗셈 정리 (Division Algorithm)
30. Starry Belongings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연락이 오셨다. 다른 학교 가신줄 알았는데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류모찌를 검색하는 이들이...
29. 표류
어떻게 좀 해봐 이게 뭐야 이게 이정도로 내리막일줄은 예상 밖이네요 참 마음이 답답합니다. 나라가 어떻...
꼼쀼따를 사겠어요
노트북으로 전전긍긍하던 그는 이제서야 데스크톱을 맞춥니다.. 작업도 하고 게임도 좀 하겠어요. 그 비율...
28. 츤데레
일본 갔을 때 전통 가옥에서 하루 숙박했는데 알고보니 템플 스테이에 준하는 정도의 예의와 정숙을 지켜야...
27. 포스트 계엄
뇌털보 26을 올린 후 꽤 건설적인 반응들이 나왔습니다. 저의 자칫 편향될 수 있는 생각을 완화하는 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