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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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68][육아일기] 41개월19일의 (거창한) 홈스쿨 ㅋㅋ
8시 30분 즈음 눈을 떴다. 너무 혼자 자고 싶었는데 눈 뜨자마자 내 귀요미가 씨익 웃어주니 그건 또 좋았...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 블로그홈 주제는 #국내여행 정체성을 잃었다. 키워드 TOP5, 인기글 TOP3 모두 육아. 2025 분발해 ...
[D+1255][육아일기] 제발 잠 좀 자줄래????
등원을 시키곤 시댁식구들과 밥을 먹었다. 가성비 엄청난 횟집을 찾았다. 양껏 먹고 카페까지 완벽한 점심...
[D+1256][육아일기] 오늘도 잠과의 전쟁, 자석퍼즐 맞추기
등원 시키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했다. 오랜만인 기분… 박물관에서 하는 짧은 수업을 들었다. 오전반을 ...
[D+1250][육아일기] 어린이집 성교육
얼마 전 물려받은(?) 신발을 꺼내줬다. 바닥에 불이 들어오는 신발인데 너어무 좋아한다. 소리 나는 신발, ...
[D+1251~1253][육아일기] 금~일 주말 일상
[D+1251] 11/29 아침에 나가며 사진을 찍어달라 했다. 사진을 찍는 건 좋단 말이다 꼬마야.. 근데 왜 늘 ...
[D+1254][육아일기] 가을이 가는 것이 아쉽다.
월요일이 또 돌아왔다. 시간 진짜 왜 이리 빠른 거지.. 등원 시키고 남편, 남편 친구와 점심을 먹었다. 지...
[D+1247][육아일기] 평화로운 월요일
32개월? 정도 어린이집을 다닌 거 같은데 주말이 지나면 등원 거부할까 늘 불안하다.. “엄마 이것 봐 한 ...
[D+1248][육아일기] 화를 주체할 수 없던 하루
내 가위를 탐내 가위를 구매했다. 꿀벌모양을 사고 싶었지만 배송이 젤 빠른 무당벌레로 구매.. 피스카스야...
[D+1249][육아일기] 유치원 발표, 육아서 꺼내 읽기
어젯 밤 나의 행동은 내게도 아이에게도 충격이었으리라.. 나 자신에게도 너무 당황스러웠고.. 화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