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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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랑엄마랑] 얼리버드로 다녀온 My Dear 피노키오 전, 현대예술관 피노키오
마치 얼리버드 티켓 구매가 취미인 것처럼.. 자꾸 사고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번 전시도 마찬가지였다. 일...
[D+1314] 마지막 날 다녀온 청계천 빛 축제
외출하려 모자를 쓰다 덜 씌어져 귀가 안 들어갔다. “어? 귀가 뻥 뚫렸네!!” 처음 한 말은 아니고 최근에...
[D+1313][육아일기] 아이와 기차여행
연휴 기차표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남편이 새벽부터 일어나 구했네..?...
베일리 검사 후기 2, 결과 상담(+PRES 결과 상담)
분명 소근육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었는데.. 결과가 참 ㅋㅋㅋ 당황스러웠다. 참고로 검사 시점 내 아이는 ...
[D+1310~1312][육아일기] 명절같지 않은 명절연휴 보내기
1/27 [D+1310] 오늘까진 반강제 집콕인 꼬마와 전쟁 ㅋㅋㅋ (전쟁이라는 표현을 써서 미안하지만 진짜 전...
[D+1307~1309] 집콕 주말, 아프지말자.. 응?
1/24 [D+1307] 판타스틱랜드. 어린이집 행사가 있는 날이었다. 빠른 등원을 시키고 싶어서 아침에 붕어빵...
(TMI TMI) 베일리 검사를 받아보기까지..
(완전한 사담이고 마음을 기록해놓기 위함으로 썼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글이 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
[D+1305][육아일기] 번개맨 시즌 2 예약, 친구들과 저녁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다. 병원을 가야 하는 긴장감도 있었고.. 아이가 검사 거부할까 걱정도 있었다. 이...
[D+1306][육아일기] 어린이집 (세배)예절교육
1/27일 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어린이집 설날 행사가 오늘로 변경되었다. 한복 입고 친구들과 함께 있...
뭔가 깨달은 것 같았던 오늘의 주저리주저리.. 자기반성..
독서모임 단톡방에 “우리 딸 티비에 나왔어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금쪽같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