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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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코지 유아 아기 올인원 스키복 썰매복 방한복 리뷰와 함께 알아보기
베베코지 유아 아기 올인원 스키복 썰매복 방한복 리뷰와 함께 알아보기 1. 베베코지 유아 아기 이번에는 ...
[D+1315][육아일기] 어린이대공원 나들이(아리수나라+동물원)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아리수 나라를 예약해두었다. (현장 예약도 가능하지만 기다려 준다는 확신이 없었다...
[D+1321][육아일기] 눈오는 울산, 신나는 엄마미와 꼬마
2월5일 울산으로 왔는데.. (오늘은 2/7) 2월6일 서울,경기엔 폭설이 내렸나보다.. 우리 아들은 눈 복이 없...
[D+1322][육아일기] 잠투정은 힘들어
너어무 졸린데 07시 조금 넘어서부터 깨우기 시작했다. 버티고 버티고 또 버티다 일어났다. 집이 너무 추웠...
[아가랑엄마랑] 얼리버드로 다녀온 My Dear 피노키오 전, 현대예술관 피노키오
마치 얼리버드 티켓 구매가 취미인 것처럼.. 자꾸 사고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번 전시도 마찬가지였다. 일...
[D+1314] 마지막 날 다녀온 청계천 빛 축제
외출하려 모자를 쓰다 덜 씌어져 귀가 안 들어갔다. “어? 귀가 뻥 뚫렸네!!” 처음 한 말은 아니고 최근에...
[D+1313][육아일기] 아이와 기차여행
연휴 기차표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남편이 새벽부터 일어나 구했네..?...
베일리 검사 후기 2, 결과 상담(+PRES 결과 상담)
분명 소근육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었는데.. 결과가 참 ㅋㅋㅋ 당황스러웠다. 참고로 검사 시점 내 아이는 ...
[D+1310~1312][육아일기] 명절같지 않은 명절연휴 보내기
1/27 [D+1310] 오늘까진 반강제 집콕인 꼬마와 전쟁 ㅋㅋㅋ (전쟁이라는 표현을 써서 미안하지만 진짜 전...
[D+1307~1309] 집콕 주말, 아프지말자.. 응?
1/24 [D+1307] 판타스틱랜드. 어린이집 행사가 있는 날이었다. 빠른 등원을 시키고 싶어서 아침에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