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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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밥에는 김이 최고지
어제 친정에 갔더니 김 두 톳이 있더라 작은언니에게 전화해 물으니 가지고 가서 구워 먹으란다. 햇김이니 ...
아버지 우리 아버지
이번 주 일정이 빡빡할 것 같아 못 갈 줄 알았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다 보니 아버지께 다녀오자 하니 ...
한 현장 마무리
올해 첫 학교 매년 일 년에 한두 번씩은 가서 하는 학교 교무실 리모델링 작업이다. 예전 같으면 다 루바로...
보람찬 하루
여명의 모습이 삼례교 를 지나는데 너무 아름다워 달리는 차 안에서 새벽달이 휘영청 밝아 쭉 당겨 한 장 ...
2025년 첫 현장 (겨울방학 )
알록달록 이쁘게 칠 해놓았다. 우리 사장님께서 페인트칠 해주고 남는 것이 하나도 없으셨단다. 밥값만 더 ...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신청 (딸랑구 생일)
오늘은 우리 이쁜 딸 서른 번째 생일이다. 벌써 서른 1995년 1월 13일 금요일 아침 10시 58 분 전주 산부인...
큰언니 아들 며느리와 친정에서 1박 2일
설 명절도 다가오고 큰언니 아버지 뵈로 내려오셨단다. 어젯밤 소리 소문도 없이 친정에 오셨다고 아침에 ...
일몰
한겨울 일몰은 웬지 서글퍼 보인다. 왜 그럴까? 고흥풍년농약사 바로가기
남편이 해준 요리 (초간단 짜장면 레시피)
우리 집 남편님 요리에 요 자도 모르고 살았다. 60평생 라면 정도만 삶아서 드시는 분이셨다. 그런데 올해 ...
내집앞 눈쓸어주기
요즘 몇일동안 겨울속에 갇혀있는듯 한겨울이니 그리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눈이 내리다 말다를 반복 하다...